최근에 읽은 추리소설 4권 추천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추천]

최근에 읽은 추리소설 4권 추천

 
글쓴이 : 스몰빌리지 날짜 : 2018-01-13 (토) 18:36 조회 : 2390   








1.소름 (로스 맥도널드)- 2015.06.19

캘리포니아의 휴양지, 루 아처는 젊은 청년에게서 신혼여행중에 사라진 신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어렵지 않게 찾아낸 그녀는 양손에 피를 묻힌 채 죽고 싶다는 말을 반복할 뿐. 루 아처는 무고한 신혼부부와 살인 사건의 해결을 위해 나선다.


2.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가 아키라)- 2017.12.08

택시 안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이 모든 비극의 출발점이었다. 그것을 주운 남자는 스마트폰을 돌려주었지만, 스마트폰 주인의 여자 친구를 마음에 품게 된다. 그녀의 신상정보를 모두 털어 그녀를 함정에 빠뜨리는 남자! 이제 스마트폰은 흉기나 다름없이 변해 간다. 한편 그들이 사는 곳의 인근 야산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변사체가 잇따라 발견되는데….


3. 성모 (아키요시 리카코)- 2017.10.20

도쿄 외곽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한 아동의 시신이 발견된다. 전날 집 근처 마트에서 갑자기 사라진 피해 아동은 목이 졸려 살해당한 후 시신 훼손의 흔적까지 있었다. 뉴스에서 사건을 접한 프리랜서 번역가 호나미는 자신의 소중한 외동딸이 무사할 수 없다는 공포심에 사로잡힌다. 한편, 경찰은 전력으로 수사를 펼쳐나가지만 범인의 흔적을 전혀 찾을 수가 없다.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가 취한 행동은…….


4.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2017.10.20 영국 드라마제작 예정

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 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다


부자곰 2018-01-13 (토) 23:42
좋은 리뷰에는 추천을
공숲 2018-01-16 (화) 17:51
와드
히다마리☆ 2018-01-18 (목) 00:37
추천
카우라23 2018-01-18 (목) 15:57
스마트폰 스포좀 해주세요
수유리 2018-01-19 (금) 22:34
추천은 추천이요!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6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9
20062 [기타]  다들 학사신공 학사신공 하시길래...  (6) 베타블러드 22:06 1 182
20061 [기타]  인외마경 광룡투희 질문..  (2) KEnMI 21:57 1 79
20060 [기타]  조아라에서 가끔 재미있는 패러디물을 보는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2) 다크왕 21:37 0 110
20059 [일반]  공모전은 오히려 피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5) 무명객 20:30 0 269
20058 [기타]  2-3년 내에 연재된 작품중 제일 재미있게 읽은작품은 뭐가 있을까요  (11) fghdx 20:26 0 269
20057 [일반]  글을 계속 쓰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8) 데시스 18:15 0 407
20056 [추천]  공모전 주목할만한 작품 엄선 (6개)  (14) 알파GO 16:12 9 898
20055 [일반]  학사신공 수사들은 일반인들하고 놀기가 힘들죠  (5) abcd44 15:55 2 539
20054 [일반]  학사신공 인간관이 참...  (10) 브레이니악 15:17 2 704
20053 [자작]  문체가 어색한 느낌인지 어떤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13) 111112 15:15 0 178
20052 [기타]  연거푸 죄송합니다.  (2) xoga 15:03 0 232
20051 [자작]  [홍보] 도서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발터PPK 14:33 3 305
20050 [일반]  학사신공 거슬리는 점 하나  (8) 묘미 13:25 1 598
20049 [일반]  학사신공이 드래곤볼 식 전개라는 말에 여러 의견이 나오는 이유가  (6) 라오스으 11:16 2 764
20048 [리뷰]  부동산왕 박문수 ㅡ 문피아 ★★ (8) 꽈꽈배기 10:10 2 522
20047 [일반]  학사신공 주인공 성격 마음에 드네요.  (2) 우주인K 08:28 2 668
20046 [일반]  만법이 평등한 겁니다  순수의식 01:14 1 396
20045 [일반]  학사신공 스케일에 관해.  (1) 밤의다람쥐 01:08 4 781
20044 [일반]  아도니스 요즘 보고있습니다  (4) 다크왕 04-20 1 523
20043 [일반]  학사신공의 술법체계는  (2) 콩난 04-20 2 948
20042 [자작]  저도 조심스레 공모전 글 홍보해봅니다.  (2) krasus 04-20 1 297
20041 [자작]  조언 부탁드립니다!!  잠자는곰탱 04-20 0 150
20040 [일반]  와 학사신공 물건이네요 ㅎㅎ  (14) 폼폼 04-20 3 1882
20039 [일반]  요즘 문피아 책 제목들이 너무 오그라드네요.  (9) plac2bo 04-20 1 679
20038 [정보]  오늘 재벌 vs SSS급 헌터 완결났습니다.  (12) 야밤에체조 04-20 1 1546
20037 [리뷰]  농구 부상 소설 Y13 후기  (10) 대왕고래 04-20 0 643
20036 [기타]  [홍보] 일반연재 승급 신고합니다!  (2) 랄프C 04-20 2 246
20035 [자작]  공모전에 올린 글이 24화까지 쌓였습니다.  (8) 취비 04-20 1 388
20034 [기타]  박정희 시대때 회귀로 돈버는 이야기인데 제목을 알고 싶어요.  (15) ippowate 04-20 1 994
20033 [일반]  Ipl 인큐버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1) 우비11 04-20 0 3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